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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일하고 머무를 자격을 카드 한 장으로 받으십시오.

취업카드(zaměstnanecká karta)는 체류와 취업을 한 장으로 허가하는 카드입니다. 처음 신청하시든 고용주를 바꾸시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와 고용주가 갖춘 서류부터 확인합니다. 문제는 대개 시기에서 생깁니다. 면담 전에 서류 유효기간이 끝나거나, 고용주를 바꾼 뒤 신고를 놓치는 경우입니다. 고용주와 직원이 할 일은 따로 정리해 드리고, 면담 준비도 같이 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시내버스와 트램 선로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비EU 국적이고 체코 회사의 채용 제안을 받으신 분
  • 체코에서 일하다가 고용주나 직무가 바뀌게 된 분
  • 여러 직원을 한 번에 체코로 보내야 하는 HR·모빌리티 담당자
  • 취업카드를 가진 가족을 따라 체코로 오시는 분

직접 준비하실 것

본인만 하실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맡기실지 정하시기 전에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 고용주는 근로계약서나 구속력 있는 채용 확약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 직원은 본국에서 개인 서류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보통 이 부분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 면담과 생체정보 등록(사진과 지문)에는 직원 본인이 직접 갑니다
  • 진행 중에 직무나 주소가 바뀌면 바로 알려 주십시오. 가족 상황이 달라져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필요한 서류

  • 체류 예정 기간보다 유효기간이 넉넉히 남은 여권
  • 근로계약서나 구속력 있는 채용 확약. 해당되면 공석으로 신고된 직위여야 합니다
  • 등록할 주소의 숙소 증빙
  • 필요한 경우 직무 자격 증빙
  • 재외공관에 신청할 때는 국적국의 범죄경력증명서
  • 법원 지정 번역사의 체코어 공증 번역. 경우에 따라 아포스티유(외국 공문서 인증)나 영사확인이 붙습니다

참고용입니다. 취업카드 규정은 자주 바뀌니 진행하시기 전에 내무부 안내를 확인해 주십시오.

제가 맡는 일

이 항목들이 서면 범위가 되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 확정합니다.

  • 어떤 경로가 적용되는지, 본인 상황이 그 경로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검토해 드립니다
  • 국적에 맞춰 고용주 몫과 직원 몫의 서류 목록을 따로 만들어 드립니다
  • 고용주와 직원 사이 연락을 맡아 서로 남은 일을 알 수 있게 합니다
  • 서류 발급처와의 연락
  • 대사관이나 내무부(MV ČR) 면담 예약. 내무부는 외국인 체류를 맡는 부처입니다
  • 면담 전에 가져갈 서류와 그 자리에서 할 일을 같이 확인합니다
  • 고용주를 바꾼 뒤에도 이어지는 신고 의무와 기한은 고객 포털의 본인 케이스에서 관리합니다
  • 무엇을 언제 제출했는지 서면으로 남겨 드립니다

진행 순서

실제로 일이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1. 01

    출발점 확인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고용주가 무엇을 갖췄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단계의 순서가 거기서 정해집니다.

  2. 02

    서류 목록 두 개

    고용주와 직원이 서류 목록을 하나씩 받으십니다. 해외에서 받을 서류는 가장 먼저 요청합니다.

  3. 03

    면담

    대사관이나 내무부 예약을 잡고, 면담에서 무엇을 하는지 미리 짚어 드립니다. 제출한 서류는 서면으로 기록해 둡니다.

  4. 04

    결정 이후

    생체정보를 등록하고 카드를 받으신 뒤 거주지를 신고합니다. 신고 의무는 그 뒤에도 이어지고, 날짜는 포털의 본인 케이스에 남아 있습니다.

제가 직접 하지 않는 일

  • 법률 대리는 하지 않습니다. 법률 문제는 협업 변호사에게 연결해 드립니다
  • 고용주 쪽이든 직원 쪽이든 세무와 회계는 세무사나 회계사가 맡습니다
  • 심사 결과나 처리 기간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둘 다 관청이 정합니다
  • 일자리를 찾아 드리거나 근로 조건을 협상하지는 않습니다
  • 관납료와 영사 수수료는 신청 현장에서 직접 내시고, 보험료도 별도입니다. 공증 번역은 원가 그대로 청구하며 서류 장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이 서비스에서 자주 묻는 질문

취업카드를 가진 채로 고용주를 바꿀 수 있습니까?

바꾸실 수 있지만, 신고 의무와 기한이 따로 정해진 절차입니다. 새 계약서에 서명한다고 끝나지 않고,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바뀔 일이 생기면 바로 알려 주십시오.

숙소 증빙으로는 어떤 서류가 인정됩니까?

관청은 실무상 특정인과 특정 주소를 잇는 서류를 봅니다. 소유자 동의도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숙박 예약 확인서나 집주인과의 구두 약속으로는 막히는 일이 많아서, 면담 예약 전에 서류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직원 여러 명을 한 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까?

네, 대개는 그 편이 낫습니다. HR 담당자는 직원마다 따로 연락하지 않고 저 한 사람과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서류 기준도 모든 직원에게 똑같이 적용합니다.

금액

부터가 붙은 금액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현장에서 따로 내시는 수수료가 무엇인지는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가격 보기

  • 직원 비자 신규 (체코 국외 신청)

    26,400CZK부터

    • 영사 수수료5,000CZK신청 현장에서 직접 납부
  • 직원 비자 신규 (체코 국내 신청)

    17,400CZK부터

    • 관납료5,000CZK신청 현장에서 직접 납부
  • 직원 비자 연장

    15,000CZK부터

    • 관납료2,500CZK신청 현장에서 직접 납부
  • EU Blue Card

    견적

범위를 확인한 뒤 서면으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하시려는 일부터 알려 주십시오.

양식은 두 단계이고 서류는 받지 않습니다. 다른 서비스가 더 맞으면 답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업무 시간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17:00 (중부유럽 시간)